디스코의 여왕 도나 서머(Donna Summer, 도나 서머)
도나 서머(Donna Summer, 1948년 12월 31일~2012년 5월 17일)는
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이다.
최대 히트곡 〈Hot Stuff〉 등으로 디스코 시대를 이끈 가수 중 하나로 꼽혔다.
2012년 5월 17일 폐암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미국 플로리다에서 폐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.
향년 63세.
|
|
|
도나 서머는 1948년 12월 31일 생으로 어릴 때 부터 교회의 성가대에서 노래를 불렀다.
고등학교 시절부터 가수를 꿈꿨던 도나 서머는 1974년 뮌헨에 있는 소규모의 클럽에서
프로듀서 지오르지오 모르도(Georgio Mordor)에게 발탁돼 데뷔 기회를 얻게 됐다.
|
|
같은 해 도나 서머는 1집 음반 '레이디 오브 더 나이트(Lady of the Night)'로 데뷔했으며
1975년 16분 50초 가량의 대곡 '러브 투 러브 유 베이비(Love To Love You Baby)'를 발표해
논란이 됐다.
이 곡은 성적 암시를 주는 분위기로 보수적인 나라에서는 금지곡으로 평가받기도 했다.
그러나 사운드와 리듬은 디스코 음악의 출발을 보여주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.
|
|
|
이후 1977년 '새터데이 나이트 피버(Saturday Night Fever)'와 '아이 필 유(I Feel You)'는
디스코 음악의 히로인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며 50만장 이상을 판매했으며
1978년 영화 '금요일 밤의 열기(Thank God It's Friday)'에 출연해 '라스트 댄스(Last Dance)'로
그래미어워드 최우수 리듬 앤 블루스 여성 보컬상을 받았다.
1979년 '배드 걸즈(Bad Girls)'를 발표한 도나 서머는 '배드 걸즈'와 '핫 스터프(Hot Stuff)'로
차트 1위를 차지, 그래미어워드 최우수 여성 록 보컬상을 수상하며
2년 연속 그래미의 영예를 안았다.
그러나 도나 서머는 1980년대 초기까지 큰 인기를 얻다 1983년 크리스찬의 모습으로 돌아가
소울 가스펠 음반인 '쉬 웍스 하드 포 더 머니(She Works Hard For The Money)'를 발표했다.
1987년에는 미국 유럽 순회공연을 시작으로 팝계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으며
1989년 워너브러더스 레코드사에서 발매한 '언아더 플레이스 앤 타임(Another Place&Time)',
1990년대에 발매한 음반들도 꾸준히 사랑을 얻으며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.
|
|
|
가장 최근에 발매된 음반은 정규음반 '크레용(Crayons)'으로 도나 서머식 댄스 감각과 보이스가
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돼 큰 호응을 얻었다.
도나 서머는 그래미어워드에서 총 5회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
1억3000만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.
|
|
|
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. |
| 붉은 노을/song by 이문세 (0) | 2015.10.17 |
|---|---|
| 내 나이가 어때서/ Drum 연주 (0) | 2015.07.22 |
| 바람과 구름/song by 장남들 (0) | 2014.06.26 |
| My all/song by Mariah Carey (0) | 2014.03.22 |
| 2013 연말 발표회(2)_ 아빠의 청춘 (0) | 2014.02.1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