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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년 추석맞이

나의 이야기

by ☆실버스타 2015. 9. 30. 16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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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년(2015) 추석은 ......

삼십 몇 년간 3대가 같이 살다가 지난해 6월, 부모님과 별거(어머니, 아버지가 막내 딸과 같이 거주 하시게 됨) 후,

첫번 째 맞는 의미 있는추석이다.

 

예전에 밝힌 바 있지만~

아버지 생신은 팔월 보름이고, 어머니 생신은 팔월열엿세 날이다.

그러니까 아버지는 추석날, 어머니는 추석 그 다음 날....

 

어머니 생신은 추석 다음 날이라 잘 해야 본전이다.

이번 추석은 여동생 3명(남순, 남숙, 보순) 중, (전북)임실에 사는  큰 여동생(남순)네가 추석 전 날에

인천 부모님 댁으로 온 식구(남순이, 박서방, 미희, 미정, 정훈) 합류했다.

 

추석을 비롯하여,

아버지, 어머니 생신 음식은 장남인 우리 부부와 막네 남용이 부부가 나누어 장만 하기로 했다.

 

추석 날 아침과 점심은 남용이네(막네 제수)가 준비하고

추석 날 저녁과 그 다음 날 어머니 생신상(아침)은 우리 부부가 맡기로 했다.

 "수고 하셨습니다. 제수씨!~" 많이 힘드셨지요? ^^

(* 처음 음식을 맡은 제수씨가 힘 들었을 것이다.)

 

어머니 생신 선물(일흔아홉번째)을 추석 선물겸 나에게는 질녀인 미정이가 사가지고 왔는데,

어머니가 늘~ 갖고 싶어 하시던 명품 핸드백을 외손녀가 사 들고 온 것이다.

(* 외할아버지 생신 선물은 용돈쓰시라고 금일봉으로 드렸단다.) ^^

 

 

 

 

○ 어머니 선물을 외손녀(미정)가 사드렸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○ 아래 사진은 큰여동생 남순이 둘째 딸 '미정' 이다.

 

 

 

 

 


 

○ 어머니 생신 파티(케익 절단식)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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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어머니 아버지랑 오래~ 오래~  건강하게 사시다가 하나님 품에 안기세요."

둘째 딸 남숙이의 맨트랍니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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