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솔베이지의 노래’입니다.
노르웨이 고유의 민족적
정서와 감성이 가득 담긴 곡들을 많이 작곡했죠.모든 것을 잃고 돌아와 옛연인인 솔베이지의 품에서 인생을 마감한다는 내용입니다. ‘솔베이지의 노래’는
이 시극의 마지막 곡으로 솔베이지가 멀리 떠나 있는 애인 페르귄트를 그리워하면서 부르는 노래입니다.
Solveig`s Song
The winter may pass and the spring disappear,
and the spring disappear
the summer too will vanish and then the year,
and then the year
but this I know for certain,
that you’ll come vack again,
that you’ll come back again
and even as I promised,
you’ll find me walting then
yes, even as I promised,
you’ll find me walting then,
you’ll find me waiting then
그 겨울이 지나 또 봄은 가고 또 봄은 가고
그 여름날이 가면 더 세월이 간다 세월이 간다
아! 그러나 그대는 내 님일세 내 님일세
내 정성을 다하여 늘 고대하노라 늘 고대하노라 아!
그 풍성한 복을 참 많이 받고 참 많이 받고
오! 우리 하느님 늘 보호하소서 늘 보호하소서
쓸쓸하게 홀로 늘 고대함 그 몇해인가
아! 나는 그리워라 널 찾아가노라 널 찾아가노라.
아!
| 2013 연말 발표회(2)_ 아빠의 청춘 (0) | 2014.02.19 |
|---|---|
| 먼지가 되어/song by 이윤수 (0) | 2012.11.24 |
| 비와 당신/노래 박중훈 (0) | 2012.02.18 |
| 팬플루트 연주 (0) | 2011.12.29 |
| [스크랩] ♪비발디 사계/겨울 (0) | 2011.12.1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