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야,
병원에서 입원 치료하느라 고생이 많았어요.
오늘 정유년 설날 아침, 홀로 남겨두고 부모님댁에서
수민이, 지민이랑만 아침식사해서 미안해요!
세배하고 부모님 용돈드리고
아들, 조카 세뱃돈 주고 갈께 ......
기다리고 있으요. ~~♡♡ -<--- <<<--
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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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참고>
위의 동영상은 photoGrid로 편집하였습니다.
촬영일시: 2017.1.20, 오전 08:09
촬영장소: 자택 옥상정원
촬영자: 김남철
촬영기기: 겔럭시 S7, 본인 스마트 폰
편집App: photoGrid
편집 및 사용자: 김남철-->병원 입원중인 김영순에게
전달수단: 카카오 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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