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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털이_집들이

나의 이야기

by ☆실버스타 2013. 11. 17. 17: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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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(2013.11.16, 토요일)는 이대호 장로님이 송도 국제도시로 이사를 하고

우리 교회 제 2남전도회 회원들을 초대하였습니다.

 

흔히 말하는 집들이죠! 하지만~ 요즈음 집들이가 어디 쉬운가요?

 

초대한 손님들의 구미를 한~껏(?) 돋구어야 하는 의무감도 따르죠.

그래야 집에 복이 많이 들어온다나.....^-^

 

게장과 곁들인 석찬이 아주 즐거운 한때가 되었죠.

아무튼 집털이를 한 셈입니다.

 

* 음식준비를 한,, 정숙이 집사님~

  그리고 안방(정숙이)마님을 도우신 이인숙 권사님도 수고하셨죠.

 

 


 

 ○ 백반과 김치 된장국

 - 김치 된장국은 아주 아주 시원하고 담백하여 맛을 돋구기에 충분했습니다.

 

○ 게장

 - 알백이 게장은 밥도둑이랍니다. 우리 모두 밥 두공기씩~ 뚜욱 딱 ......ㅋ~

 

○ 소갈비(호주산)

 - 알백이 게장에 가려 비록 빛은 못 봤지만~  씹는 맛이 일품...... 아주 쫄깃~ 하고 좋았어요.

 

○ 수랏상 같다.(원경)_1

 

 

 

○ 수랏상 같다.(원경)_2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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