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2013.11.16, 토요일)는 이대호 장로님이 송도 국제도시로 이사를 하고
우리 교회 제 2남전도회 회원들을 초대하였습니다.
흔히 말하는 집들이죠! 하지만~ 요즈음 집들이가 어디 쉬운가요?
초대한 손님들의 구미를 한~껏(?) 돋구어야 하는 의무감도 따르죠.
그래야 집에 복이 많이 들어온다나.....^-^
게장과 곁들인 석찬이 아주 즐거운 한때가 되었죠.
아무튼 집털이를 한 셈입니다.
* 음식준비를 한,, 정숙이 집사님~
그리고 안방(정숙이)마님을 도우신 이인숙 권사님도 수고하셨죠.
○ 백반과 김치 된장국
- 김치 된장국은 아주 아주 시원하고 담백하여 맛을 돋구기에 충분했습니다.
○ 게장
- 알백이 게장은 밥도둑이랍니다. 우리 모두 밥 두공기씩~ 뚜욱 딱 ......ㅋ~
○ 소갈비(호주산)
- 알백이 게장에 가려 비록 빛은 못 봤지만~ 씹는 맛이 일품...... 아주 쫄깃~ 하고 좋았어요.
○ 수랏상 같다.(원경)_1
○ 수랏상 같다.(원경)_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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